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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동신대 2017년 취업률 70.9%

조회 149

관리자 2019-08-28 11:32

 졸업생 천명 이상 광주·전남 일반대학중 1위
 입학부터 졸업까지 책임지는 프로그램 다채
 '반값 등록금' 실현 속 취업 준비에 역량 집중
 
 동신대학교가 졸업생 1000명 이상인 광주‧전남 일반대학 중 취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의 대학 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 따르면 동신대의 2017년(12월31일 기준) 취업률은 70.9%, 졸업생 1000명 이상 광주·전남 일반대학 중 취업률 1위다. 동신대는 2009년부터 2017년까지 9년 중 7년 동안 취업률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취업 잘 시키는 대학’이라는 명성을 쌓고 있다.

 

 유지취업률(1차 기준)도 2014년 83.3%. 2015년 89.1%, 2016년 90.5%, 2017년 90.2%로 꾸준히 좋아지고 있다. 유지취업률이 높은 대학은 취업의 질이 우수하다고 평가 받는다.

 

 양질의 취업률을 잡은 비결은 빈틈없는 교육·취업 프로그램이다.

 

 동신대는 예비신입생 때부터 기초학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 전공 수업에 필요한 기초 교과목을 집중적으로 가르친다. 입학 후에는 140여 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쌓아간다.

 

 동신대의 대표적인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도 학생들의 취업 능력을 키우는 데 한몫하고 있다.

 

 교수와 학생이 학교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동신 반딧불’에는 올해 1학기 30개 팀, 702명이 참여해 ‘불이 꺼지지 않는 대학’을 만들고 있다. 교수가 학생들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며 진로 설계와 대학 생활의 정착을 도와주는 ‘줄탁동시(신입생)·교학상장(2~3학년)·동고동락(외국인 유학생·복학생·편입생) 프로그램은 올해 1학기 동안 40개 팀, 348명이 참여했다.

 

 공동 관심 분야를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 그룹인 어깨동무에는 15개 팀 56명, 튜터(가르치는 사람)와 튜티(배우는 사람)로 구성된 협동 학습 프로그램 길라잡이에는 10개 팀 47명이 참여해 자신의 경쟁력을 높였다.

 

 취업 지원 프로그램은 기업이 원하는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현장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를 비롯해 캡스톤디자인, 현장견학, 해외 산업체 탐방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실무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등록금 부담을 줄이고 장학금은 늘리며 학생들이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학정보공시 기준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2010년 170만 원에서 2017년 404만 원으로 2배 넘게 증가했다.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회계연도 기준‧교내외 장학금÷학부 등록금 수입)은 2017년 61.7%를 기록하며 사실상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