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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옥 교수와 떠나는 무성영화 여행 이벤트 !!!

조회 395

고광옥 2017-11-21 16:59

과거의 무성영화가 지금 다시 살아나다!!!

변사와 막간극 가수 등이 출연하여 1940년대의 무성영화를 재연합니다.

 

영화제목 : 검사와 여선생

 

상영일시 : 11월 29일 16 : 10 ~

 

상영장소 : 동신대학교 중앙도서관 동강홀

 

 

 

줄거리 : 주인공 영애는 탈옥수를 집안에 숨겨준 일이 남편에게 탄로나 오해를 받는다. 흥분한 남편은 칼부림하여 아내 영애를 죽이려다가 자신의 실수로 자기가 죽고 만다. 영애는 사람을 죽였다는 살인죄로 검찰에 송치된다. 이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검사는 뜻밖에도 영애가 옛날 학교 선생 시절 극진히 돌봐주었던 바로 고학생 그사람이었다. 검사는 옛날 일을 생각하자니 여선생 영애를 풀어놓아 주고 싶었으나 법복을 입고 있는 자신의 입장은 그런 사견을 의식할 수는없었다. 법은 준엄한 것이기 때문이다. 검사는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영애의 증언을 듣고 알리바이도 찾는 한편 이 사건과 관계되는 일이라면 한가지도 놓치지 않고 방증바료로 수집하여 사건의 실마리로부터 결과에 이르기까지 풀어나가기 시작하였다. 결론은 도달하였다. 흥분한 남편이 상대방 영애를 죽일 작정으로 칼을 들고 덤벼들다가 피하는 영애의 옆으로 나뒹굴어 넘어지면서 제가 쥐고 있던 칼로 배를 찔러 죽은 것. 무죄로 풀려나는 영애, 옛날을 생각하며 은사를 향해 속으로 울고 있는 검사와 흐느끼는 방청석, 숙연한 재판장.

참고 사항. 현존하는 유일의 무성 영화로 비극적인 멜로 드라마의 전형이다. 표현은 서투르고 투박하지만 인간의 향기가 풍겨난다. 한 여인을 통하여 희생으로 빚어내는 사랑의 원형을 제시하고 있다.

 

※ 참여 특전 - 마일리지 장학금 1,000점 부여, 최다 참여자 동신문화상(총장상) 시상 및 상품 수여, Together Day 해당학생제외

 

- 동신대학교 중앙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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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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